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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예천향교, 춘기석전대제 봉행

윤태현 기자
2018.05.11·1분 읽기·조회 12

이한정 유림이 분정기를 쓰고 있다.

 

석전에 참례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수조례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 후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천향교(전교 이재환)는 5월11일(음 3월26일) 오전 9시 춘기 석전대향을 예천향교 대성전에서 권창룡 문화원장 외 1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초헌관은 이재환 전교, 아헌관은 김성호 유림, 종헌관은 권창룡 문화원장, 분헌관은 박원재·임덕섭 유림, 집례는 황옥대 유림, 대축은 조동진 유림, 묘사는 최종필·권경섭 유림, 알자는 임상인 유림, 찬인은 박재윤 주상헌 유림이 맡았다.

석전대향을 마치고 이재환 전교는 인사말에서 "한창 바쁜 농번기이고 6.13 지방선거가 있음에도 많은 유림이 참석하여 주시어 고맙다. 특히 석전을 위해 많이 힘써 주신 송고흠 총무수석장의, 전재덕 재무수석장의, 한중섭 의전수석 장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