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연산향교 춘기석전대제 봉행
박강평 기자
2018.05.12·2분 읽기·조회 10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연산향교 이덕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 신주현 논산경찰서장이 초헌례를 하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이덕래)는 제관, 집사, 장의, 논산관내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제한 가운데 공자 기신일인 5월11일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덕래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연산향교의 유래 및 배경을 설명하고 "부임 5개월을 맞았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이지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겠다.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 석전을 경건하게 봉행하자"고 당부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신주현 논산경찰서장, 아헌관은 이성순 양촌면장, 종헌관은 송진홍 장의, 동분헌관은 유재현 장의, 서분헌관은 임순중 장의, 집례는 문묘전교 국봉중, 대축은 유봉준, 사준 배미영, 관세는 이향의, 진설은 여성유도회, 봉향은 윤양선, 봉로는 이은만, 봉작은 최삼성, 전작은 정환준, 직일은 문묘전교 김영순 등이 맡았다.
이덕래 전교는 행사 전 성균관장 표창 수상자인 정필복 논산시 유림협의회 전임 회장에게 공로표창장을 전수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