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대성전 분향례 음력 4월1일 봉행

이기채 기자
2018.05.15·1분 읽기·조회 10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 순례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강원희)는 5월15일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강원희 전교, 집례는 박영록 유도회장, 축관은 채서기 총무장의, 봉향은 조휘석 장의, 봉로는 이영서 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특별히 서울특별시 동작구거주 퇴직 교사 국토 순례단 맹용재 외 3인이 본향교에 들러 참가했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요즈음 농사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임원들이 많이 참석 못했다. 많은 임원들이 참여하고 열심히 해 유림 활동과 향교 발전에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