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7회 애국지사 홍덕문 선생 제향 행사 개최
이욱균 기자
2018.05.19·2분 읽기·조회 15

제향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기도 동두천시지부(지부장 김재만)는 지난 5월18일 오전 11시 소요산 홍덕문 애국지사 비각에서 제7회 애국지사 홍덕문 선생 제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창 동두천시장, 정경철 문화원장, 김완경 직전 지부장, 유림 회원 및 문화원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제향 초헌관은 정경철 문화원장, 아헌관은 홍은섭 유도회조직부장, 종헌관은 이재합 유도회 감찰부장, 집례는 김재만 지부장, 대축은 윤명구 유도회 회원이 맡았다.
김재만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시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동두천유도회가 우리 지역 유교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오늘의 애국지사 홍덕문 선생 제향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공사간 바쁜 가운데도 많은 유림이 참석해 감사드린다. 동두천유도회가 우리 지역의 충효사상 및 윤리도덕 선양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제향행사를 통해 유도회 유림 모두가 애국지사의 충절을 소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애국지사 홍덕문 선생 제향은 애국지사의 충절을 기리는 제사의식으로 매년 음력 4월19일을 택해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시지부 회원과 문화원 회원들이 중심이 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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