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하장중학교 학생 삼척향교 문화탐방
전남표 기자
2018.05.22·2분 읽기·조회 17
정수철 전교가 홍살문 앞에서 향교출입 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교궁에서 각 건물 사용 용도를 설명하고 있다.
문화탐방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시 하장면 하장중학교(교장 심충섭)는 '초·중·고등학생과 함께하는 삼척문화 교육과정 탐방' 목적으로 교사와 학생 20여 명이 지난 5월21일 오후 1시 30분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를 탐방했다.
이날 탐방은 이홍서 인솔교사의 지도로 삼척향교에 도착해 정수철 전교의 안내로 향교를 둘러봤다. 정수철 전교는 문화탐방을 온 하장중학교 교사 학생에게 삼척향교 역사와 문화재 가치성 보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삼척향교는 630여 년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지방문화재로 1987년 1월17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2호로 지정됐다.
정수철 전교는 “삼척향교에 문화탐방 온 학생, 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여러분은 학교와 가정에 돌아가서 웃어른과 부모님께 효(孝)를 실천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초·중·고등학생과 함께하는 삼척문화 교육과정 탐방'은 (사)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가 주최하고 삼척시, 삼척교육지원청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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