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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김두호 기자
2018.05.29·1분 읽기·조회 16

헌관(신목동 기장향교 전교) 및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5월29일 오전 10시 문묘에서 음력 4월 보름 분향례를 엄수했다.

분향관은 신목동 전교, 감찰은 오하수 유도회지회장, 집례 안정수 의전수석장의, 봉향과 봉로는 오재형·박영찬 시장의, 사세는 권순이·김성원 시장의가 맡아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의 인솔로 공부자의 유업을 받들었다.

특히 이날 정정일 원임 유도회장과 정영학 기장읍지회 원임 회장이 행례에 참석해 분향의 의미를 더했다.

왕금자 여성수석장의(여성유도회장)는 이른 아침부터 차를 준비하는 등 분향례에 참석하는 유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