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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수지침의 건강요법과 뜸' 강의

정희섭 기자
2018.06.01·2분 읽기·조회 23

김영배 교수가 '수지침의 건강요법과 뜸' 강의를 하고 있다.

 

유림들이 '느티나무 인문학' 5회차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수지침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무극보양 뜸을 체험하고 있다.

 

경혈을 찾고 뜸을 뜨는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5월31일 오후 7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느티나무 인문학’을 열었다.

'느티나무 인문학' 강의는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느티나무 인문학' 4회차에 이어 김영배 교수가 '수지침의 건강요법과 뜸'이란 주제로 ‘신비한 경혈 마찰 손과 발, 무극보양 뜸, 통증 잡는 기적의 스위치 요법, 귀반사 건강학’ 내용을 2시간 동안 강의했다.

남서울대학 평생교육원 학생 귀반사건강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영배 교수는 강의에서 '신비한 경혈 마찰 건강법과 귀반사 건강학의 바른 이해, 건강한 삶'을 강조했다.

최수옥 전교는 이날 강의를 맡은 김영배 교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