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충렬사 안락서원 임원, 가호서원과 진주향교 방문 고유 및 견학

정기민 기자
2018.06.13·2분 읽기·조회 13

 

가호서원 충의사에 고유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하고 있다.

 


 

 

진주향교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진주향교 명륜당에서 상견례를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와 송정영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동섭 원임 전교가 진주향교 역사와 교육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대성전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 동래구 소재 충렬사 안락서원(원장 송정영) 전·현직 원장을 비롯한 임원 40여 명은 지난 6월12일 경남 진주 소재 가호서원(교장 정기민)과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를 방문해 고유례를 봉행하고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가호서원을 방문해 정기민 교장의 안내로 충의사(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에 고유 분향례를 봉행하고 유물전시관, 장판각, 북관대첩비 등을 견학했다.

 

오후 2시에는 진주향교를 방문해 이방남 전교를 비롯한 수석장의들의 안내로 대성전에서 고유 분향례 봉행 후, 명륜당에서 상견례를 실시하고 서로의 우애를 다졌다.

 

충렬사 안락서원은 임진왜란(1592년) 때 순국한 동래부사 송상현, 부산첨사 정발 장군 등 순국선열 93위의 위패를 봉안하고 춘추로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