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천제단, 제53회 강원도민체전 성화 채화
최영래 성균관 전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초헌관 장재일 태백시 부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 장재일 태백시 부시장이 주유문을 낭독하고 있다.
아헌관 이재하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두 번째 잔을 올리고 있다.
종헌관 송은영 태백문화원 원장이 세 번째 잔을 올리고 있다.
헌관이 음복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태백지회(지회장 신재업)는 지난 6월14일 오전 11시 민족의 영산 태백산(1,567m) 천제단에서 관내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산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성화채화 제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제례 헌관은 초헌관 장재일 태백시 부시장, 아헌관 이재하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 송영은 태백문화원 원장이 맡아 강원도민의 안녕과 번영, 화합을 기원하는 잔을 올렸다.
이날 제집사는 알자 김선우 유림, 집례 최영래 성균관 전의, 봉향.봉로 김형규 성균관 전의, 봉작·전작 서석남 성균관 전의, 사준은 신재업 성균관유도회 태백지회장이 맡아 복무했다.
장재일 태백시 부시장은 삼상향, 헌작을 하고 성화 채화 주유문(奏由文)을 낭독했다.이어 아헌관, 종헌관의 헌작과 음복례와 망예례를 마치고 하늘의 기운과 땅의 염원을 담은 칠선녀의 선무 후, 주선녀가 하늘의 빛을 받고 체전의 성공과 달성을 꽃피우는 염원을 담아 성화봉에 불을 붙였다.
채화된 성화는 천제단을 한바퀴 돌아 초헌관인 장재일 태백시 부시장에게 전달됐고, 송은영 태백문화원 원장이 첫 번째 봉송 주자에게 성화봉을 전하면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날 제례는 태백시의 지원을 받아 성균관유도회 태백지회에서 제수 준비와 제례 봉행을 했다.
성화 채화 전 칠선녀가 선녀춤을 추고 있다.
주선녀가 성화 채화봉에 채화를 하고 있다.
주선녀가 성화 채화봉을 초헌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종헌관이 성화 채화봉을 첫 번째 성화 봉송 주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헌관·칠선녀·제집사·봉송 주자가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헌관·제집사·선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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