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순천향교 추기석전 제관용정

편집부
2014.08.26·1분 읽기·조회 15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9월3일 봉행하는 추기석전 제관을 용정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보다 뜻 있는 석전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종전 양력 석전에서 금년 가을부터 2·8 상정일로 석전을 봉행하는 순천향교는 전날인 9월2일 습의 석전에 이어 석전일에는 유림 외에 여성유도회, 시민 등이 대거 참여토록 했다.

 

초헌관에는 조철훈(88세) 원임 전교, 아헌관은 임종환 도유사, 종헌관은 한기찬 옥천서원장, 분헌관은 조동일 학산사 강장과 김택전 월계사 강장, 집례는 유환익 정충사 강장, 대축은 박병호 장의가 용정됐다.

 

한편, 이날 아침 7시에 봉행하는 사직제는 초헌관 조성익 율봉서원장, 아헌관 장영재 월등지회장, 종헌관 정병규 상사지회장을 용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