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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장의회의 및 6월 선비반 교양강좌 개최

제4회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 신라국학진흥상 상장 전수식도 병행

정기민 기자
2018.06.18·2분 읽기·조회 10

 

이방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이 전교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하철민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광영 강사가 강의을 하고 있다.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에 신라국학진흥상(종합 장원상)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부관장이 강병주 장의 대표에게 장의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습의장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 충효교육원(전교 겸 원장 이방남)은 6월18일 원로·고문·감사·장의·습의장의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의회의 및 6월 선비반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 상장 전수 ▷장의 및 감사 임명장 전수 ▷습의장의 임명장 수여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강사소개 ▷선비반 교양강좌(강사: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주제: 유학사상의 본질과 도통) ▷공지사항 안내 ▷폐회의 순서로 개최됐다.

 

이방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장의 여러분 반갑다. 장의 임명을 오래 전에 해야 하는데 많이 늦었다. 이해하시기 바란다. 7월에 장의 임명고유와 습의장의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빠짐없이 참석바란다. 지난 5월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에 진주향교가 종합우승이라는 영광을 얻었다. 여러분의 노력과 결과에 경의를 표하며 더욱 열심히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선비반 교양강좌에서 박광영 강사는 ‘유교이념, 성경현전, 성균관, 향교, 서원, 석전, 향사, 유교의 전래와 정착, 과거제도, 사단칠정 등’ 유교의 전반적인 내용에 관해 쉽고 자세하게 강연하여 참석 유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