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향교, 유림지도자 연석회의 개최
김두호 사무국장이 향교 업무와 현안 사업에 대하여 보고하고 있다.

신목동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하수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6월21일 오전 11시 유림회관(당호 집인관)에서 신목동 전교와 오하수 유도회장이 공동 소집한 원로·유림지도자 및 유도회 지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오하수 유도회장이 신목동 전교에게 회의진행을 제의한 가운데 문묘의례, 상읍례, 참석 유림소개, 전교인사, 유도회장인사, 향교 업무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신목동 전교는 '유림 인구의 저변확대와 향교의 업무전반'에 대한 이야기로 인사말에 부쳤으며, 오하수 회장은 유도회 지부와 지회 활성화에 유림으로서 본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신목동 전교의 진행으로 향교 당면과제와 지난 사업, 행사, 주요일정을 논의했으며, 김두호 사무국장을 지명해 현황 설명을 하도록 했다.
김두호 사무국장은 문묘관리 현황, 강학 관련, 향교정비공사, 향교 소유 임대토지(부동산) 등에 대해 업무보고를 했다.
이어 유림들의 질의응답이 있었으며 특히 구석기 원로는 법적 지위와 법률에 의한 제도적 절차에 의해 모든 현안을 진행할 것을 요구했으며, 정정일 원임 회장은 교육 관련 시행방법과 개선에 관해 지혜를 모아줄 것을 요구했다.
신목동 전교와 오하수 회장, 시장의 등 집행부에서는 향교의 발전방향과 개선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세국, 문병진, 김재근, 구석기, 신태근 원로와 백상철, 정정일 원임 유도회장, 문병국 성균관 전학, 이방호 교육원강사, 김세영, 김수만 시 감사, 안정수 의전수석, 왕금자 여성수석, 박수복, 하재식 시 장의, 송원찬 정관지회장, 김수한 철마지회장, 노명준 원남 지회장, 김경호 기장총무, 이인규 장안총무, 안성옥 청년유도회장, 김창식, 차경옥 유림 등이 참석해 유림으로서 본분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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