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연산향교, 전주향교 유림 내방해 봉심례 봉행
박강평 기자
2018.06.25·1분 읽기·조회 10
연산향교 이덕래 전교가 향교 소개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유옥균 전주향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유봉준 연산향교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이덕래 전교와 전주향교 유림들이 토론하고 있다.
전주향교 유림들이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이덕래)는 지난 6월20일 선진지 견학차 내방한 전주향교(전교 유옥균) 유림 40여 명을 환영하고 봉심례를 봉행했다.
이덕래 전교는 환영사에서 감사 인사를 하고 향교 소개를 했다.
유옥균 전교는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으로 이동해 토론회를 가졌으며, 이덕래 전교는 전주에서 30여 년간 봉직한 인연을 얘기하며 감회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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