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삼척 이사부항로탐사 안전기원제 및 출항식

초헌관 이정수 삼척시 자치행정국장이 부복하고 있다.

대축 최돈기 전례위원이 독축을 하고 있다.
안전기원제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항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시 (사)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안호성)는 우산국(울릉도·독도)을 우리나라 영토로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을 계승 및 발전시키고자 삼척에서 출항해 우산국을 복속한 항로를 복원․재현하는 항로탐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사부 항로탐사대는 본격 출항에 앞서 6월27일 오전 10시 이사부사자공원에서 초청인사, 유관기관, 탐사대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기원제 등 출항행사를 개최해 탐사대의 안전을 기원했다.
제례는 심상범 전례위원장의 집례로 초헌관 이정수 삼척시 자치행정국장, 아헌관 안호성 (사)이사부기념사업회 이사장, 종헌관 김대화 삼척문화원장, 대축은 최돈기 전례위원, 봉향·봉로는 진홍택,·최대현 전례위원, 봉작·전작은 정분례·심옥희 전례위원, 사준 김영례 전례위원, 알자 김동진 전례위원, 전사관은 심재윤 전례위원이 각각 맡았다.
안전기원제는 김이사부 장군이 울릉도, 독도 정별을 위해 고대함선을 이끌고 항해한 바닷길을 재현하기 위한 항로탐사를 마치고, 탐사대원의 무사귀항을 기원하는 제례이다.
전국에서 모집된 항로탐사대 50여 명은 6월28일~7월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삼척항에서 출항해 코리아나호 범선을 타고 울릉도·독도 항로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항로탐사 중 선상 독도 역사 강의, 독도주권 선포식, 독도경비대 방문 등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도 함께 한다.
올해 제11회째인 이번 행사에서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 당시 항로를 직접 탐사하며(삼척~울릉도·독도),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삼척시와 삼척문화원이 후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