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5월 보름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8.06.28·2분 읽기·조회 11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김재용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6월28일(음력 5월15일) 오전 6시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외 유림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5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정수철 전교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김성기, 김덕중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박하용, 이천우 장의, 집례 김재용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조금자, 권상복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안순옥, 손병팔, 전연녀, 김지하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금희, 김순기, 박수민, 임동석 장의, 알자는 김훈희 장의가 복무했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정수철 전교는 "장의들께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으로 향교 교육을 통해 열심히 배운 내용들을 숙지하여 분향에 자치적으로 행사를 해서 고맙다"고 말했다.
정위 헌관 정수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훈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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