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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꼬마의병장 충의학교'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18.07.08·2분 읽기·조회 12

 

가호서원 견학과 충의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가호서원논어학교 교장이 '충의의 상징 북관대첩비'를 설명하고 있다.

 


 

 

양수영 교사가 다도예절을 지도하고 있다.

 


 

 

이미진 교사가 전래놀이를 지도하고 있다.

 


 

 

김익재 박사가 참여자들에게 사자소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명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서부후원회장이 시를 낭송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7월8일 어린이와 부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마의병장 충의학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정기민 교장의 가호서원 안내 및 충의교육 ▷양수영 교사가 진행한 다도예절 체험 ▷이미진 교사가 진행한 전래놀이 체험 ▷김익재 박사가 쉽게 설명한 사자소학 강의 ▷의병밥상으로 점심식사 ▷이명숙 회장의 시낭송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호서원 논어학교 ‘꼬마의병장 충의학교’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국가와 민족의 중요함과 사회에 봉사하는 정신, 자기가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하반기에 세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