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시 소재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갤러리 열어
이의호 기자
2018.07.10·1분 읽기·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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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갤러리
창원시 소재 주남저수지 람사르 문화관에서는 7월10일 대중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의 장소를 만들고자 소규모 갤러리가 조성됐다.
‘람사르문화관 갤러리’는 기존 매점시설에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해 문화 갤러리로 재탄생시켜 현재 시범 운영 중에 있다.
면적은 45㎡로 전시가능 작품수는 30점 정도이며, 전시공간과 휴게공간을 복합한 체류형 전시관으로, 전시관 벽면은 은은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입힌 벽돌질감의 소재를 사용했다.
천정에는 잔잔한 빛을 발하는 구형 조명을 사용해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조성됐다.
전시공간이 마땅하지 않은 신진작가 및 개인, 단체 등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며, 입장료도 무료로 운영된다.
김달년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람사르문화관 갤러리가 신진작가 발굴의 장이 되고, 다양한 전시를 통해 대중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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