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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마산 합포고 향교 체험

정희준 기자
2014.09.05·1분 읽기·조회 13

 

 

합포고 학생에게 당의를 입혀주고 있다.

 

 

합포고 학생들이 절하기 체험을 하고 있다.

 

 

합포고 일어동아리 학생과 일본인 학생 및 교사가 체험연수를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8월25일 합포고(교장 송철원) 일어동아리 학생과 일본인 학생과 교사 10명이 마산향교(전교 손주섭)에서 향교 체험연수를 가졌다.

 

손수섭 전교의 인사에 이어 정희준 교화수석장의가 진행하고 권춘성 장의와 고재구 장의가 지도한 우리의 전통 관복입기와 전통 절 익히기를 체험했다.

 

이번 향교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통 관복을 입어 볼 수 있어서 새로웠다고 밝히며, 한국의 문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