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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향교 방문 대성전 고유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18.07.12·2분 읽기·조회 12

 

조규일 진주시장과 참례자들이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 시장이 고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문묘(대성전)로 오르고 있다.

 


 

 

정기민 축관이 독축하는 동안 헌관을 비롯한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조 시장을 비롯한 참례자들이 문묘에 사배를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조 시장에게 문묘 설명을 하고 있다.

 


 

 

조 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명륜당에서 상견례를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7월12일 오전 10시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를 방문해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고 이방남 전교를 비롯한 수석장의 및 임원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고유례 헌관은 조규일 진주시장, 집례는 강원기 의전수석장의, 축관은 정기민 향교 사무국장, 알자는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 집사는 문형준 청년유도회장, 찬창은 곽균섭 교화수석장의가 역할을 맡아 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어 진행된 상견례에서 이방남 전교는 “조규일 시장님의 당선을 축하한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방문하셔서 문묘 고유례를 봉행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시장님으로 재임하시는 동안 진주의 번영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전교님을 비롯한 임원들께서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고맙다. 진주향교의 발전과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 시장으로서 진주의 번영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