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임원고유례 봉행
박춘택 기자
2018.07.13·2분 읽기·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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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례를 위해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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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두 전교가 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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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향교 장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7월13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최승두 전교 및 23명의 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를 마친 후 춘천향교 최승두 전교가 23명의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이날 고유례와 임명장 전수식에는 춘천향교 명륜회 홍순귀 회장을 비롯한 유림 40여 명이 참례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최승두 춘천향교 전교, 축관 유희만 장의, 집례 이필영 장의, 알자 김상호 장의, 봉로 박민선 장의, 봉향 윤흥래 장의, 사준 서광석 장의, 봉작 김교필 장의, 전작 정주섭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최승두 전교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춘천향교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장의 및 유림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임명된 23명의 장의들에게 축하 인사를 보낸다. 앞으로 장의들이 앞장서 춘천향교 발전 및 유림 확보에 더욱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 본인도 장의 및 유림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춘천향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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