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부 완대헌 복원 현판 제막식
송진모 기자
2018.07.17·2분 읽기·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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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대헌 복원 헌판 제막식에서 내빈들이 제막 대기를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청(구청장 김우룡)은 지난 7월13일 오후 3시 동래부 동헌 경내 완대헌(緩帶軒) 앞에서 '완대헌 복원 헌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동래구청장을 비롯해 하성기 동래구의회 의장, 박민성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천병준 동래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 주순희 동래구의회 의원, 문대식 동래구의회 의원, 박태현 동래향교 전교, 양연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허창석 충렬사 안락서원 원장, 구현옥 충렬사 안락서원 이사장, 송동록 충렬사 안락서원 증경 이사장, 김상호 충렬사 안락서원 증경 원장, 최영자 부산광역시 여성유도회 회장, 서상숙 동래기영회 이사장, 박혜숙 동래문화원 원장·박원청 동래시장 번영회 회장, 류근태 수안인정시장 상인회 회장, 김진순 동래구 문화관광 해설사회 회장, 정규용 한솔 목공예 대표 등 부산 시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강상구 문화관광 과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경과보고▶현판제막 ▶기념촬영 ▶현장관람 ▶다과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완대헌은 동래부 동헌 경내에 있었던 건물로 부사의 휴식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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