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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영월군수 및 도의원 취임고유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18.07.18·2분 읽기·조회 26

최명서 영월군수,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 김경식 영월군 도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최명서 영월군수)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김경식 영월군 도의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 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지난 7월17일 대성전에서 장의와 유도회원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민선 7대 최명서 영월군수와 민선 10대 김경식 도의원 취임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 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와 김경식 도의원, 집례는 전찬기, 대축은 엄재진, 봉작은 한병기·박광식, 알자는 신혁 장의가 맡았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인사말에서 “새로운 군정으로 영월군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 영월향교 교육회관 건립, 홍살문 복원 등 영월향교 사업이 실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식 도의원은 “영월향교 회원으로서 도의원에 당선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 영월향교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엄인영 전교는 “최명서 군수와 김경식 도의원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 항상 영월향교에 관심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