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익산향교, 상반기 군 장병 예절교육 마무리
조연숙 기자
2018.07.20·1분 읽기·조회 9

조연숙 강사가 유복체험 강의를 하고 있다.

특전사 장병들이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익산향교(전교 김제선)는 지난 7월19일 2018년도 “선비의 예(禮)를 배우다” 상반기 인성교육을 마쳤다.
이번 인성교육은 제7557부대 군 장병 대상으로 관계 개선 및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추진됐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화랑을 비롯해 사명대사나 이순신 장군 등의 무인(武人)들이 차를 마시며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길렀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후반기 교육은 가례집람(家禮輯覽)에 대한 강의, 6대 다류인 녹차, 백차, 황차, 청자, 홍차, 흑차 다도교육, 선비체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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