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전라남도향교전교협의회, “함께해서 즐거운,「돌아라 톱니바퀴」운영”
덕을 바탕으로 예술을 즐기다
서윤복 기자
2018.07.23·2분 읽기·조회 14
전라남도향교전교협의회(회장 서상연)는 전통사상과 문화재 활용가치를 극대화하고 세대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돌아라 톱니바퀴”를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 5개권역으로 나눠 운영된다.
7월21일(토) 오후 2시 능주향교 충효교육관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5개 향교(능주, 화순, 동복, 장흥, 보성) 70여 명이 참석했다.
전라도역사 인물 알아보기(서상일 강사), 석전대제홀기(전 전교협의회장 최기욱) 등 교육프로그램과 국악난타(서은숙 대표) 체험을 해 도(道), 예(藝)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능주향교에서 자체 제작한 “好好樂樂 追憶旅行” 체험북에 교육 현장사진을 출력해 가져가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제2회차 교육은 8월 중순경 청소년 인성예절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영암향교(강진, 해남, 완도, 진도, 영암)에서 개최된다.

최기욱 전 전교협의회장이 석전대제홀기 강연을 하고 있다.

서상일 강사가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국악난타 체험을 하고 있다.

체험북(교육현장 사진 실시간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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