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횡성향교, 횡성군수·횡성소방서장·강원도의원 취임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8.07.24·3분 읽기·조회 10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한규호 횡성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유중근 횡성소방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한창수 강원도의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차인표 부전교가 독축을 하고 있다.

 

횡성향교(전교 이병곤)는 7월24일 오전 10시 횡성향교 대성전에서 제8대 민선7기 한규호 횡성군수, 유중근 횡성소방서장, 한창수 강원도의원의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이병곤 전교, 김인규 원임 전교, 한상윤 장의, 유승희 장의, 조윤진 장의, 횡성향교 여성유도회장. 횡성향교 교육원장, 유림 및 장의 30여 명이 함께 했다.

참례자들은 명륜당에서 한규호 횡성군수. 유중근 횡성소방서장. 한창수 강원도의원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고 취임을 축하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이병곤 전교·한규호 횡성군수·유중근 횡성소방서장·한창수 강원도의원, 대축은 차인표 부전교, 집례는 한상윤 장의, 봉향·봉로는 유승희, 조윤진 장의, 사제는 김영미. 한효정 유림. 알자는 김인규 원임 전교가 맡았다.

집례 한상윤 장의의 창홀에 따라 ▶관세위 ▶삼상향 ▶독축문 순으로 제8대 민선7기 한규호 횡성군수. 유중근 횡성소방서장. 한창수 강원도의원의 취임을 성현에게 알렸고 4년 동안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고유례를 마친 후 이변곤 전교는 무더운 날씨에 고유례에 참석한 횡성군수. 횡성소방서장. 강원도의원과 유림 및 장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취임 고유례를 마친 한규호 군수는 인사말에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취임 고유례에 참석해 주신 횡성향교 이병곤 전교, 차인표 부전교, 횡성향교 여성유도회장과 유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옛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고 유교문화유산 보전 및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횡성군민의 만족도를 상승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횡성군과 횡성향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유례 행사를 마친 후 오전 11시부터 명륜당에서 횡성향교 교지 발간을 위한 편찬위원들의 회의도 있었다.


취임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횡성향교 교지 발간 편찬위원회 회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