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6월 보름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8.07.27·2분 읽기·조회 20
유성호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 임동석 장의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대기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7월27일(음력 6월15일) 오전 6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외 유림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6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정수철 전교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정연철, 이광연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김지하, 김주부 장의, 집례 유성호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김성기, 조금자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정의탁, 박수민, 차인철, 최화옥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박월수, 전연녀, 김상하, 안순옥 장의, 알자는 임동석 장의가 복무했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정수철 전교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분향례에 참석한 장의에게 감사하다. 지난번 민선 7기 시장, 의장, 도의원, 시의원 고유례에 참석해 준 장의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참례자가 상읍례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가 훈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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