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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6월 보름 분향례 봉행

이현호 기자
2018.07.28·1분 읽기·조회 13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종섭 모성회장이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과 담소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은 7월27일 오전 10시 20명의 모성회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6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하배 장의, 집례는이현호 의전수석장의, 찬인은 제윤호 총무차석장의, 봉향은 성원제 감사, 봉로는 김옥남 재무수석장의가 각각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모성회 이종섭 회장은 "염천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참례자들에게 덕담을 했다. 이날 중식은 모성회에서 마련했다.

 

헌관 김하배 장의도 "여러분이 광주향교를 이끌어 갈 사람들이다. 여름철 건강관리 잘 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