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8.07.28·1분 읽기·조회 14

박영록 유도회장이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강원희)는 7월27일 음력 6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박영록 유도회장, 집례는 김경중 원임 전교, 축관은 채서기 총무장의, 봉향은 조휘석 장의, 봉로는 강신민 재무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박영록 유도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이 중복날이다. 폭염이 계속되어 건강을 잘 챙기셔야 하겠다. 날씨가 더워 임원들이 많이 참석 못했다. 앞으로도 유림활동이나 향교를 위해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영록 유도회장이 경의록 중 청금록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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