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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달성군의회의원 취임고유례 봉행

윤홍석 기자
2018.07.28·2분 읽기·조회 19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상국 의장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곽병근 총무장의가 고유문을 읽고 있다.

 


 

헌관 이하 모두가 국궁사배를 하고 있다.

 


 

최상국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7월27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망일분향례에 이어 제8대 달성군의회(의장 최상국) 의원의 취임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취임고유례에는 곽화순, 곽호탁 원임 전교와 김상화 전교, 윤석준 유도회장 등 유림 40여 명, 달성군의회 최상국 의장, 서도원 부의장, 도일남·김보경·신동윤·이대곤·김정태·김은영 의원 등 군의원 8명, 대구광역시의회 강성환·김원규 의원 등 시의원 2명이 참례했다.

 

헌관은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축관은 곽병근 총무장의, 찬인은 김대호 유도회 사무국장, 정주식·김덕규 장의가 집사를 맡았으며, 윤홍석 집례의 창홀에 맞춰 관세-삼상향-헌작-독고유 순으로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어 음복수조례에서 최상국 의장은 “유림 여러분의 적극 지지에 감사드린다. 향교를 위시한 유림의 민족문화 창달에 달성군과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상화 전교는 "달성군의회 의원과 대구시의회 의원의 취임을 축하한다“며 "향교 주변의 환경정화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