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군장병 '느티나무선비의 하루' 참여
정희섭 기자
2018.08.01·2분 읽기·조회 8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이 열리고 있다.

신정숙 장의가 '예의 본질'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군장병들이 유복을 입고 배례법을 체험하고 있다.

군장병들이 다례명상을 하고 있다.

전통공예품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다.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8월1일 오전 9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을 열었다.
이어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3회차 프로그램이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11사단 군종부(인솔책임자 정해 목사, 조승한 법사) 28명의 장병이 참석해 향교의 역할, 기본생활예절, 충효교육, 전통놀이, 다례명상, 전통공예품만들기 등을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 ‘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장병들은 군종부 교육 행복풀러스 18-4기 활동 중 2일차 활동을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실시하게 됐다.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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