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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돈암서원 분향례 거행

이기채 기자
2018.08.11·1분 읽기·조회 17

 

김명규 부원장이 분향하고 있다.

 


 

참사자가 재배하고 있다.

 


 

참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8월11일 음력 7월 초하루 분향례를 거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김명규 부원장, 집례는 조문형 원임 전교, 축관은 국봉중 유림협의회장, 봉향은 임순중 장의, 봉로는 정환준 장의가 맡았다.

 

김명규 부원장은 인사말에서 “폭염에도 원근을 불문하고 분향례에 참사하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경건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분향례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본 서원은 사계 김장생, 신독재 김집,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서원으로 400여 년간 이어져 내려온 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