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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18년 3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 성료

정기민 기자
2018.08.16·2분 읽기·조회 9

 

진주향교에서 한복을 착용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검무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가호서원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은 지난 8월15일 ‘진주 호국성지순례 및 선비체험’ 2018년 3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10시부터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고유례·25성현 학습·한복체험·예절체험 ▷점심식사 ▷진주전통예술회관에서 무형문화재 유영희·김태연 선생이 진행한 진주검무 감상 및 체험 ▷진주성에서 충무공 김시민 장군과 촉석루 알기 ▷가호서원에서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과 북관대첩비 알기·이태훈 계명대 교수의 ‘퇴계 선생의 활인심방’ 강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유교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성균관이 주관하여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 10개 향교를 공모로 선정해서 실시하고 있다.

 

진주향교는 7월부터 11월까지 당일 행사와 1박2일 행사를 8~9차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당일 행사로 진주를 비롯해 광주, 재미교포 등 43명과 진행자 등 모두 50여 명이 참여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광주에서 참석한 김명옥 씨는 “진주와 진주향교·진주성을 알게 됐고, 진주검무 감상과 체험은 감명 깊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 특히 가호서원의 규모와 면적이 이렇게 넓을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정기민 진주향교 사무국장이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청년유사 양수영 총무수석장의가 행사진행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문묘고유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예절강사가 한복체험과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유영희 이사장이 진주검무를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진주검무를 배우고 있다.

 


 

 

이태훈 교수가 '퇴계 선생의 활인심방'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