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전북 문화재 돌봄사업단, 익산향교 문화재 보수
조연숙 기자
2018.08.16·2분 읽기·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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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영 익산향교 의전장의가 문화재 돌봄사업단원들과 상견례을 하고 있다.
문화재 돌범사업단원들이 전사청 기와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문화재 돌봄사업단원들이 명륜당 창호도배작업을 하고 있다.
익산향교(전교 김제선)는 전북 서부권 문화재 돌봄사업단원 4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직사 내림마루 기와 보수 및 수리, 안내판 기와 고르기, 전사청 지붕 기와 보수 작업, 명륜당 창호 도배작업, 소화기 점검 및 주변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7월13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돌봄사업단 현장업무 소개, 돌봄사업단원 상견례, 보수작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 서부권 문화재 돌봄사업단은 지역 내 문화재 모니터링 및 경미수리, 일상관리를 통해 문화재 훼손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람환경 개선을 수행하는 단체다.
문화재청과 전라북도,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올해 2월부터 전라북도 서부권 6개 시·군의 국가지정문화재 71개소, 시도지정문화재 116개소, 등록문화재 26개소, 비지정문화재 43개소, 총 256개소의 문화재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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