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시-일본 마쓰에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 진주향교 방문 문화체험
정기민 기자
2018.08.18·1분 읽기·조회 8
이방남 전교가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이 성균관과 향교의 역사와 역할을 주제로 교육하고 있다.
양수영 강사가 한복체험과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참여 청소년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다도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2018년 진주시-일본 마쓰에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에 참여한 중학생 18명(진주시 9명, 마쓰에시 9명)이 지난 8월17일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를 방문해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주향교를 방문한 이들에게 양수영 강사는 ‘한복체험과 다도예절 체험’을 주제로,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은 ‘성균관과 향교의 역사와 역할’을 주제로 각각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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