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향교, 시장 및 시의회 의장 취임 고유례 봉행

변광용 거제시장과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이 대성전으로 들어오고 있다.

시장 취임 고유문 낭독을 하고 있다.

시의회 의장 취임 고유문 낭독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옥영문 시의회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윤형두)는 지난 8월16일 대성전에서 변광용 거제시장과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의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노재하 시의원, 유림 등 60여여 명이 참석했다.
고유례는 국가나 개인이 중대한 일을 치른 뒤나 치르기 전에 그 내용을 사당이나 신명에 알리는 유가 의례로, 예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은 향교에서 성현들에게 제사를 지내왔다.
윤형두 거제향교 전교는 “두 분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거제시의 발전과 거제향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폭염에도 취임 고유례를 준비해 주시고,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전통문화 계승에 노력하시는 윤형두 거제향교 전교님과 유림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향교가 거제의 전통을 지키는 문화유적지로 계속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은 “거제시와 거제시의회가 사명감을 갖고 시민들로부터 부여 받은 권한과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열린 의정을 구현하도록 집행부와 서로 돕고 힘을 모아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윤형두 전교는 거제유교문화관의 건립에 대한 필요성과 향교의 시설개선 문제 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