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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서울 구로구 평생복지관, '온양향교' 탐방

예절교육관 어린이 48명, 눈높이 예절교육 실시

유명환 기자
2018.08.19·1분 읽기·조회 14

 

학생들이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온양향교(전교 권희천)는 지난 8월17일 '우리 역사와 함께하는 어린이 예절교육 일일캠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구로구 평생복지관 예절교육관 학생 48명, 학부모 32명이 온양향교로 탐방을 왔다.

 

탐방단은 온양향교 대성전에서 분향례 참석 후 유림회관에서 맹복제 장의가 진행하는 예절교육에 참여했다.

 

'우리 역사와 함께하는 어린이 예절교육 일일캠프'는 충남 아산시 소재 현충사, 온양향교, 온양민속박물관, 외암리 민속마을 등을 두루 살펴보면서 각 지역의 역사와 전통예절을 선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