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하남농협, 2018년도 하반기 작목반장·총무 한마음 연석회의

조합원에게 희망 드리는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br type="_moz">

김일권 기자
2018.08.24·2분 읽기·조회 18

 

 하남농협 임갑빈(하남유도회 회원)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남농협(조합장 임갑빈)은 지난 8월21일 오전 8시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소재 식당에서 이규은(하남유도회 총무부장) 부추연합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하반기 하남농협 작목반장·총무 한마음 연석회를 개최했다.

 

연석회의는 매년 2회에 걸쳐 열리는 연례행사로 각 작목반 및 영농회의 애로사항 청취 및 농협 중점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이다.

 

이날은 미사지구내 하나로마트 건설, 조합원 복지 등에 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임갑빈(하남유도회 회원)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남농협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미사지구 하나로마트 건설은 지역경제 활성화,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다. 선제적 변화관리와 성장동력강화를 경영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왕 영농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농촌과 하남농협 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임직원 여러분이 흘리는 소중한 땀방울은 하남농협 발전에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다. 조합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