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유치원생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체험교실 열어
김영은
2018.08.28·1분 읽기·조회 14
여자 어린이들이 큰절 하는 법을 체험하고 있다.
다식 만들기와 다도 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공수 배례법을 체험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8일 오전 10시 향교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성모유치원생 18명을 대상으로 고순애, 이동명, 신인균, 김경희 강사 지도로 인성예절 교육 및 다식 만들기, 다도(茶道) 예절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 연중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운영 예산의 부족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을 모두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
원주향교는 정규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우수한 강사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문화재청과 강원도, 원주시 당국의 지원 확대가 절실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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