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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줄 이은 방문객으로 즐거운 비명

어기식 기자
2014.10.02·1분 읽기·조회 21

 

한국교원대학생들이 명륜당에서 강릉향교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김복기)에 지난 9월23일부터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기 위한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9월23일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학생 120명을 시작으로 24일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70명, 25일 서울여자대학교 사학과 43명, 26일 목원대학교 역사학과 104명과 건국대학교 역사학과 83명 등 총 420명이 방문했다.

 

또한 10월2일 안동대 90명, 10월4일 카톨릭대 70명 등 160명이 방문할 예정에 있고 이 외에도 경향각지에서 가족단위로 수시 방문하고 있다.

 

안내를 맡은 최기순 부장은 바쁜 일과로 안내에 진땀을 빼면서도 강릉향교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즐겁기만 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