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청유교문화권 개발 정책토론회 개최
이기채 기자
2014.10.06·2분 읽기·조회 23

이인제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10월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이인제 의원, 도종환 의원이 주최하고 금강일보사가 주관하는 충청유교문화권 개발 정책토론회가 있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개회사에서 “우리의 소중한 역사문화자산인 기호유교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힘과 지혜를 모으고 지역의 유교문화권 사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이인재 의원은 “이번 토론회을 통해 충청유교문화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세우고 충청유교문화권개발이 조속히 추진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날 토론장에 이인제 국회의원, 도종환 국회의원, 박병석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양승조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학회, 유교 관련 단체,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건양대학교 김문준 교수가 ‘충청유교문화권 개발 필요성 및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토론은 지두환 국민대 교수, 오항녕 전주대 교수, 박경환 유교문화 박물관장, 김영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이 했다. 최영진 성균관대 교수가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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