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충효애국정신 선양 학술연구대회 개최
김영제 기자
2014.10.07·1분 읽기·조회 14

충효애국정신 선양학술연구대회가 경주향교에서 열리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9월20일 명륜당에서 전국 향교서원서당 문화발전협의회와 대구교육대학교 공동주최로 국학 1332년을 빛낸 충효애국정신선양 학술연구대회(33차)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경주시·도의원, 전국 각 지방 유림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술연구대회에서는 이날 김익수 박사의 “청소년을 위한 효 문화와 인성교육이란”, 송인주 박사의 “신라의 박제상과 김지대로의 충효애국정신”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장은숙의 “성학십도를 모델로 한 청소년 수련 활동”과 정예진·하지현의 “도산서원이 오늘의 교육에 주는 시사점”에 대한 연구보고도 있었다.
이들 단체들은 앞으로 학술연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각 지방에서 열어 유학과 효, 인성교육,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방안 등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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