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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기도 전교협의회 3분기 모임 가져

류우선 기자
2014.10.08·1분 읽기·조회 18


 

 

신임 이종훈 경기도 전교협의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전교협의회 3분기 회의가 지난 10월1일 포천향교(전교 이종훈) 유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25개 향교·전교 중 18명과 조남철 경기도 향교재단 이사장, 포천시 남·여 유도회원과 유림들이 대거 참석했다.

 

경기도 전교 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종훈 전교는 “부족한 사람이 협의회를 이끌게 되어 책임이 무거우나 봉사하는 마음으로 전교들의 권리 주장과 향교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조남철 재단 이사장은 “향교발전이 모든 유림들의 뜻이며 성균관과의 관계 개선에 앞장서 노력하겠다. 경기도 향교재단이 제자리 찾는데 온힘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모임 후 전교들은 용현서원을 참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