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군자서원 고문서 연구발표 학술세미나 개최
김성근 기자
2014.10.16·1분 읽기·조회 14
군자서원 학술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군자서원(원장 신두천)은 지난 10월4일 강진아트홀 소회의실에서 '군자서원고문서를 통하여 지역사를 고찰하다'를 주제로 유림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최한선 전남도립대 교수는 논어 태백과 양화편을 인용해 대동사회로 가는길, 복지강진, 고향사랑, 인향상문, 문화 강진의 종착역이라고 ‘중국과 한국서원의 비교’에서 밝혔다.
이어 김경옥 목포대 교수의 ‘군자서원 소장 고문서의 종류와 활용방안’, 오석환 충남대 교수의 ‘군자서원의 현대적 의미와 가치에 대하여’ 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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