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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어린이 예학교실 열어

김영은
2018.09.05·1분 읽기·조회 7

 

 

고순애 강사가 다식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조용택 원임 전교가 문묘에서 성현들의 위업을 설명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9월4일 오전10시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이화 유치원생 25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을 위한 예학 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이동명 강사와 고순애 강사의 지도로 공수 배례법과 남녀 큰절하는 법 등 효에 대한 교육에 이어 다식 만들기와 다도 예절을 체험했다.

 

2교시는 대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조용택 원임 전교가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의 위업에 대해 들려 줬으며 문화재 보존 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알려 줬다.

 

이번 교육은 이화유치원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에 연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