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일행 방문
강막례 기자
2018.09.06·1분 읽기·조회 10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일행이 광주향교 유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일행이 전교실에서 김남전 전교, 김중채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 등과 차를 마시며 환담을 나누고 있다.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일행 10여 명이 9월6일 오전 11시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를 찿아 대성전에 참배했다.
해리스 대사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 했으나 시민들이 반대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정을 바꿔 광주향교를 방문했다.
해리스 대사 일행은 정영균 사무국장의 안내로 문묘를 둘러보고 전교실에서 김남전 전교, 김중채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 정영균 사무국장, 이현호 의전수석 등과 차를 마시며 환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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