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주 금성단, 추기 향사 위한 당회 열어
서효석 기자
2018.09.07·1분 읽기·조회 27

송원태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석원 도감이 일정을 설명하고 있다.

상좌에서 집사분정을 협의하고 있다.

김계일 유림이 망기를 쓰고 있다.
영주 금성단(단장 송원태)은 지난 9월6일 금성단(錦城壇) 제서(齊舍)에서 지역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술년 추기 향사를 위한 당회를 개최했다.
송원태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뭄과 폭염, 폭우 속에서 바쁘실텐데 이렇게 여러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이어질 금성단 사업에 한마음이 되어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석원 도감은 일정을 소개하면서 “금성단을 세우게 된 우국충절이 후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고, 무술년 추기 향사 때도 정성을 다하자”고 간곡히 부탁했다.
이날 선정된 집사분정에서는 헌관에 송원태 단장, 김용탁 유림, 서석영 유림, 축 서석태 풍기향교 사무국장, 집례 권기열 유림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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