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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추기석전 봉행

강창원 기자
2014.10.16·1분 읽기·조회 29

 

 

 알자가 초헌관을 맡은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에게 읍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는 지난9월28일 추기석전을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 아헌관은 공익근 유림, 종헌관은 김종률 유림이 맡았다. 동무에 분헌관은 박양현 유림, 정임근 유림, 서무에 분헌관은 주영신 유림, 박좌수 유림이 맡았다.

 

박재현 창원 제1부시장은 “창원시의 어르신들께서 창원향교의 위상을 굳건히 지키시고 중심을 잡아 주셔서 창원시의 많은 갈등들이 잘 봉합되고 화합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추기석전은 성심을 다한 제관들과 알자 안희상 유림 등이 각자에게 주어진 임무와 직책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진행해 잘 봉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