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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실천사상으로 나눔봉사활동 전개

김두호 기자
2018.09.07·2분 읽기·조회 11

 

김두호 나눔봉사단 회장이 문묘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입소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아대 오임숙 교수가 향교선비체험 프로그램 진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 나눔봉사단(김두호 대표회장)은 지난 9월6일 목요일 오전 8시 공부자의 실천사상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기장향교 유림회관(집인관)과 명륜당에서 양산 희망학교(특수학교)와  부산 혜원학교(특수학교) 학생 26명과 교사 14명이 참가해 나눔봉사단의 실천봉사활동으로 오후 2시까지 시행됐다.

 

참가자들은 선비복과 한복을 입고 절하기 등 인성예절교육과 전통놀이인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체험 위주 현장학습으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동아대학교 인문역량강화사업단(CORE)의 중등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중 1일 향교선비체험 '유생 그들을 만나다'라는 소제목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오임숙 연구교수와 담당직원, 대학생봉사단원과 나눔봉사단원들의 지원활동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