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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최군식 장의 하남시장 감사장 수상

우리 이웃 사랑은 바라만 보고 마음 아파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김일권 기자
2018.09.07·2분 읽기·조회 13


 

 

최군식 장의와 김상호 시장이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하남시 광주향교 최군식(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의전수석 장의는 지난 9월3일 오후 5시 하남시청 시장실에서 감사장을 수상했다.

 

최군식 장의는 하남시 덕풍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2016년 6월1일부터 올해 5월30일까지 활동하면서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특화사업 및 지역자원 발굴에 적극 힘써 왔다.

 

최군식 의전수석 장의는 이외에도 하남시 체육회 회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불우한 이웃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동 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모든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군식 장의는 "감사패 수상은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겠다. 힘들어 하는 우리 이웃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들었음 좋겠다. 우리 이웃 사랑은 바라만 보고 마음 아파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