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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 한국공자문화센터 방문

오현주 기자
2018.09.11·1분 읽기·조회 10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 이흥복 회장이 박홍영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 이흥복 회장과 유림 31명이 지난 9월7일 한국공자문화센터(회장 박홍영)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박종덕 부회장, 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 곽노항 고문, 온양향교유도회 김시겸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방문단을 맞아 한국공자문화센터 전춘화 홍보부장(홍익대 교수)이 사회를 보고 센터 설립 목적 및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박홍영 회장은 센터 박물관에서 유림들에게 20년 후 찾아가는 공자와인 사인 이벤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공자와인에 덕담과 사인을 하면서 유림과 유교문화 부흥과 발전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으며, 선문 교환식 후 만찬을 함께 했다.